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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취업 하려면 구미 천안 수원 가라 2015-08-26 01:48:01  
  관리자 (orange@nate.com) HIT : 518  





실업자나 비경제활동인구가 적어 지역 주민 중 일하는 사람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시 지역에선 제주 서귀포시, 군 지역에선 경북 울릉군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용률 하위 시군은 경기 과천시와 경기 양평군이었다.



취업자 중 청년 비중이 높은 곳은 경북 구미시, 충남 천안시, 경기 수원시 등이었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고용률은 시 지역중에선 제주 서귀포시가 70.9%로 가장 높았다. 이어 충남 당진시(68.0%), 경남 거제시(65.9%) 등이었다.



군 지역은 경북 울릉군(80.9%), 전남 신안군(76.2%), 경북 의성군(74.2%) 등에서 높게 나타났고 경기 양평군(57.6%), 연천군(58.3%), 전남 화순군(60.0%) 등에서 낮게 나타났다.



제주 서귀포시는 감귤 등 농림어업, 관광지의 도소매 음식점업 비중 높고, 당진은 농림업과 더불어 제조업 비중이 높은 산업단지가 포함돼 지역의 고용률이 높게 나타났다.



실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경기 남양주시(5.3%)였고 이어 경북 구미시(5.1%), 경기 수원시(5.0%) 등 순이었다. 



취업자 중 청년층(15~29세) 비중을 보면 경북 구미시(19.0%), 충남 천안시(18.9%), 경기 수원시(18.1%) 등에서 높게 나타났다. 반면 경북 봉화군(3.9%), 경남 합천군(4.2%), 전남 고흥군(4.4%) 등은 낮게 나타났다. 



시군별 취업자의 고령층(55세이상) 비중을 보면 경북 의성군(65.2%), 전남 고흥군(64.5%), 경북 군위군(64.3%) 등에서 높게 나타났다.



경기 오산시(13.8%), 수원시(15.3%), 안산시(16.0%) 등은 고령층 비중이 낮았다.



이번 조사는 특별시·광역시를 제외한 9개 도를 대상으로 했다. 세종시는 별도로 집게하지 않았으며 세종시로 편입된 충북 청원군 일부, 충남 공주시 일부는 충남 연기군에 포함했다.



청원군은 지난해 7월 충북 청주시로 통합돼 이번 조사에서 시 지역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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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1 : 1440564481_1.jpg
         


  Jaelyn Woot, I will ceinlrtay put this to good use! 2017-05-05 19: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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